울산 축사
어릴 적 누님이 울산으로 시집을 온 고장인 울산을 생각해 보면서 아침 KTX에 몸을 실었습니다.
동학을 창시한 최제우 선생이 이곳 유곡리 여시바윗골에서 을묘천서를 받은 곳이고, 반구대 암각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고대와 근 현대사가 잘 어우러진 울산광역시에서 미사협 제7차 역사콘서트 축사를 하게되어 자랑스럽고 반갑습니다.
6월 6일 현충일 문제인 대통령이 천명, "친일한 사람은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굶주린다. 독립운동가의 명예를 회복하고 정부가 끝까지 책임지겠다."
앞에 있었던 저는 친일청산을 하겠다는 약속으로 들었습니다.
그 전날 가야사를 복원하라고 지시했고요.
친일-매국 고려대 김현구 교수가 ..임나일본부에 대해서는 사과도 하지 않은 주제에 생뚱맞게 #임나가야는 있다고 합니다. 참으로 교활한 작자입니다. 할아버지가 세우고 경영한 고려대학교가 부끄럽습니다. 분명히 대법원에서 임나일본부가 조선에 없다는 사실을 비판한 이덕일 한국바른역사학술원장에게 무죄를 판결했는데도..아직 반성하지 않고 있네요.
친일-매국노들의 실체 참으로 질기고..이들이 엮은 식민사학 카르텔은 무섭기까지 합니다. 문화체육부 장관 내정자는 물론, 대통령까지 겁박하고 있으니까요....................
조선의 영원한 침략자 일본의 자금과 지원이 아니면 이런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요. 앞으로 이 분야만 연구대상입니다.
왜구보다 못한 넘입니다........................
왜구의 뜻을 아니는지요. 왜소한 몸집의 개=개새끼라는 거죠.
동북아역사재단....조선총독부가 날조한 사진을 버젓이 자랑스럽게 실은 하버드대 프로젝트, 친일메국노라고 하기 전에 과연 인간이기나 하는 것입니까?...해체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 와 비아의 투쟁이 역사 = 우리가 지켜야 할 역사는 미국의 것도, 중국의 것도 아니고, 더욱이 침략자 일본의 것은 절대로 아니라는 것...............이곳에서 울산시민을 보니 우리 역사콘서트가 지방 순회를 제대로 하는구나 하는 자부심이 생깁니다.
일제강점기는 36년이 아니고 50년...............청일전쟁~1945년 패전까지..메이지-청일-러일=조선침략사, 경복궁을 먼저 점령 후 아산에 주둔한 청나라 군사 기습..대일본제국 헌법(선전포고지침) 위반,
⇒ 우리도 자세히 가르치지 않아
☞ 식민사관=조선사편수회, 1905년 독도 편입 무효, 가쓰라태프트 비밀협약 무효, 을사늑약 무효- 1907년 정미7조약 무효- 1910년 한일합방 무효- 우리는 강탈 당한 거니 모든 협상은 다시 해야..원만한 한일관계가 될뚱 말똥
존경하는 울산 시민여러분! 여러분들의 평화적인 촛불시위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역사를 가진 천손민족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오늘의 울산박물관 역사콘서트 자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 한마디하기위해서 중공업의 도시 울산에 온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한 민족은 빈곤과 퇴영의 악순환을 벗어나지 못한다’
우리가 스스로 모은 재원으로 전국 순회 역사콘서트를 여는 것은 우리를 내 세우기 위함이 아니라, 역사를 바로 알면 미래가 보이고, 결국 우리에게 풍요로운 삶과 번영을 안겨주기 때문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동학을 있게 한 울산의 을묘천서 = 천부경(삼일신고, 참전계경), 보국안민의 근대사에서 중요한 위치
◯ 미사협 지방콘서트
- 서울, 광주, 대구, 부산, 청주, 대전, 울산, 포항, 당진...
◯ 역사전쟁의 현황
- 2004년 역사는 역사학자와 국민의 몫이라고 했던.. 위정자가 국민 90%가 혼이 비정상 국정교과서 국정농단의 천벌을 받아 탄핵=경제와 안보가 위기
- 1948년 대한민국 수립이라는 해괴 망칙한 이설로 국민을 이간질 시키고 있는 혼용무도한 세월..
- 국정교과서에 검정교과서를 혼용=혼용무도..촛불 혁명의 역사를 거부하는 매국노
◯ 역사는 과학이다
- 환인, 환웅, 단군, 부여,..민족의 역사적 사실 민족․재야사학자들의 노력과 희생..
- 미사협에는 이런 경제적, 과학적 사고를 가진 경제전문가, 천문학자와 소설가, 정치인, 행정가 등이 두루 공동대표로.. 역사는 역사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닌 우리 겨레의 얼이기 때문..
⇒ 사학자들만의 리그로 만든 조선사편수회..식민사관입니다.
◯ 미사협의 목표
- 역사를 바로 보고 실천하는 일은 우리의 삶
- 우리가 정통이고, 바른 역사인식이 자주독립의 민족정기를 살리는 책무임을..6.26미사협 발족/8.13무후광복군묘소 참배식/10.3개천절 역사콘서트 출정식/10.15토크쇼 서울편/
◯ 미사협의 성과
1. 날조된 임나일본부설을 비판한 이덕일 소장 대법원 승리
2. 바른역사아카데미 이석연, 대한민국 건립의 정통성..
3. 3월 1일이 건국절,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일 4월 11일 정리..국정교과서 페기 전 1948년 건국절 왜곡 바로잡아
4. 한사군은 갈석산=요서, 황해도 수성은 가짜
5. 친일 매국사관의 세금낭비를 한 하버드 지도 발간 저지..
- 우리의 영토를 고의적으로 축소하고, 독도까지 의도적으로 누락하는 친일․매국을 서슴치 않고 있는, 동북아역사재단은 미사협의 열정적인 강연과 사료에 의한 사실 입증에 근거한 바른 태클에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미사협에서는 앞으로 가야사 복원에 힘을 쏟겠습니다. 문제인 대통령이 지시한 가야사를 복원하면 임나일본부설의 완전한 침몰 예상되지 않겠습니까?
역사콘서트가 헬조선의 청년에게 희망과 꿈을 줄 것,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할 것, 대한민국 미래는 미사협이 단초를 제공할 것..
14일 도종환 장관을 끌어 내리려고 친일매국 사학자들과 언론카르텔이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DNA는 조선을 고종황제의 승인도 없이 멋대로 팔아먹은 매국노 이완용에 비견된다고 해야 겠지요.
이곳에 훌륭한 장소를 마련해 주신 울산박물관 관계자에게 감사드립니다. 울산시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2017.6.11.
미래로사는바른역사협의회 공동 대표 손 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