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친일 정권이 들어서는가 했더니..광화문에 1948년 이승만 건국의 거짓 역사박물관을 세운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매국의 거짓 논리가 멀쩡한 젋음들을 흔들리게 해서 오늘에 이르게 하기도 했다.
4년 전 허수아비 정권이 혹시나 개과천선 하는가 했더니..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국정교과서로 90% 바른 국민의 혼을 바꿔야 한다고 역사를 호도했다.
아니나 다를까 유규한 우리 역사를 농단하더니..국정농단으로 비화했고 스스로의 발등에 도끼를 찍었던 것이다.
불가애서는 이를 역행보살이라고 한다. 동학에 이르기를 무이이화는 절대로 없다고 한다. 많은 국민들의 희생과 땀이 수심정기로 발현되는 결과가 오늘의 민주주의의 승리의 본질이라고 본다.
오늘 문정권의 출발은 사필귀정의 역사의 산물이기에 가치는 더 값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고의 리더가 약속하셨듯이 나라를 나라답게 다시 세우는 일에 매진하시기를 빈다.
역사-국정농단에 3.1혁명의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건국한 선열들이 가만히 계실리가 없던 것이다.
촛불이 대한민국을 살렸다.
이러한 촛불혁명의 위대한 완수에는 민주와 독립을 위하여 동학혁명에서 죽어간 수백만의 애국 선열과
빼앗긴 조국을 광복하기 위하여 3.1혁명으로 피흘린 수백만의 독립 선열들이 나와 주셨기 때문이다.
과거(역사)를 알아야 미래(행복)가 보장되는 법이다.
동학혁명-3.1혁명-촛불혁명은 이제부터는 꺼지지 말고, 대한민국의 완전한 평화통일을 위하여 다시 타 올라야 한다.
의리로 정치를 시작한 문재인 대통령은 그래서라도 우리 현대사가 낳을 수 밖에 없었던 소명의식으로 대한민국 즉, 오천년 조선민족의 자랑스런 역사와 정의를 실현하는 혁명가로 다시 태어나길 의암 손병희 선생을 비롯한 위대한 민주민족의 자주독립 선열들이 바라고 있는 사실을 직시하기 바란다.
대통령과 가족들에게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빌면서..
조선건국 4349년 5월 10일
의암손병희선생기념사업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