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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0년 운수, 혁명의 날! 2016-12-09

11월 12일, 100만 촛불 혁명이 일어났고,  

28일 지난 오늘이 12월 9일,  시민혁명의 결과물이 나올 예정이다.

위대한 3.1혁명 이후 100년만의 운수가 돌아오는 것이 아닐까?

 

史必歸正이라고 했다.

위대한 1919년 3.1혁명은 30여 일 만인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건립했다.

97년 전 온 국민의 집단적인 동의하에 민주공화국을 건국한 것이 우리의 민주역사이고 헌법적 정통성이다.

피와 재산을 바쳐 이룩한 위대한 대한민국의 헌정을 농단하고 유린한 범죄에  대한 가차없는 탄핵의 가결은

찬연한 헌법적 가치를 오늘 다시 확인하는 역사적인 당위이다.

 

뻐속까지 친일이라는 수구 극우정권의 악연을 이어받아, 반 헌법적인 악행만 골라 일삼더니,

갑오년에는 아예 대한민국 건국정신과 민족의 정체성 등 자주독립의 역사관을 없애려고 획책한 후,

을미년에 국정교과서 제작 발표로 역사를 왜곡해서 국민의 정신을 호도하려 하던 매국의 정권은,

역사에 대한 범죄를 단행하기에 이르렀다.

 

자신의 부모와 선열, 하늘의 뜻에 의하여 건국한 대한민국에게 불효와 부정, 불충을 범하더니.. 

천명과 순리를 어겼기에 기어이 병신년을 넘지기 못하고, 국민들에게 무릎을 끓었으니,

이제 천벌을 받을 절차적인 일만 남았다고 본다. 

 

위대한 대한민국의 진정한 보수는 촛불의 시민들이 만들어 가고 있다.

100년의 개벽운수에 따라 진정한 민주주의가 만들어져 가고 있는 청명한 오늘이다.

오늘의 승리를 다지고 굳혀서, 진정한 자주독립국가를 만들라는 하늘의 뜻을 우리 대한국민은 실현해 내야 한다.

진실, 보국, 안민하는 眞輔정부의 꿈을 깨칠 날이 온 것이다.

 

오늘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완성하는 날이다.

매국과 친일, 그리고 사대주의의 못된 수구, 악의 고리는 오늘로 마지막이길 바란다.

참으로 평화를 지향하는 촛불의 대한국인은 위대합니다.

한울님 우리에게 민주주의와 헌법을 지킬 용기와 지혜로운 힘을 주옵소서!

 

 의암 손병희 선생님을 기리며!

 
  제4회 손병희 글짓기대회 시상식 및 장학금 수여식 (격려사)
  위기를 기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