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천포럼(회장 문병창)이 주최하고, 의암경영연구소가 후원한 인내천포럼에서
제1차 김문수 새누리당 대권예비후보, 제2차 정세균 민주당 대권예비후보에 이어..
제3차로 민주통합당 대권 예비후보 김두관 전 경남지사를 연사로 모시고..
“인내천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김두관 민주통합당 대권예비후보는..
"언덕은 내려보되, 사람을 내려봐서는 안된다"라는 의미로 사람이 중심인 사회에 대하여..
사인여천과 인내천 진리의 참 의미 등 유익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의암경영연구소가 지향하는 방향과 비슷한 의견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양극화 해소
- 대한민국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싶다
- 구체제를 타파하고 사회적으로 심화된 양극화를 해소해야 한다
- 양극화, 대소기업, 서민/부자, 남과북, 수도권/비수도권 등
2. 모병제의 뉴비전
- 지금의 군복무 시스템의 변화 필요성을 언급
- 모병제로 전환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겠다
- 군대에 지원하지 않은 젊은이들의 노동력을 중소기업에 사용하여 경쟁력 강화
3. 新삼균주의(조소앙의 삼균주의와 비교)
- 기존의 개인간·민족간·국가간 균등 및 정치적 균등·경제적 균등·교육적 균등의 실현을 바탕으로
新삼균주의의 필요성을 언급
- 대한민국은 지역, 사회, 남북의 균형을 최우선으로 맞추어야 한다
* 의암손병희 선생의 인내천 사상과 의미가 통하는 사람중심의 민주사회를 이끌 대한민국 대통령이
자신임을 천명하는 등 대통령 후보으로서의 막중한 포부 등의 강연을 열정적으로 토하였다.
제4차 '인내천을 말한다'의 연사로는 8월 20일 공식적으로 선출된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후보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슴을 말씀드립니다.
*인내천포럼/의암경영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