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암경영연구소가 후원한 인내천포럼에서
김문수 새누리당 대권예비후보의 1차 포럼(연설)에 이어 이번 제2차 포럼에서는
민주통합당 대권 예비후보 정세균 의원을 연사로 모시고..
“인내천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정세균 민주통합당 대권예비후보는..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되려면.."국민을 하늘같이 섬기는 인내천 사상을 겸비한..
민주지도자가 필요하다"는 등..좋은 말씀을 해주었습니다.
특히 의암경영연구소가 지향하는 방향과 비슷한 의견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분수경제
- 현재 대한민국 가계부채 수준이 1,000조에 달하며, 이는 엄청난 위기임을 강조
- 복지란, 결국 부의 재분배를 의미
- 균형있는 경제발전을 위해서 “분수경제”를 강조
- 즉, 분배가 잘 이루어진다면 복지라는 키워드는 자연스럽게 자리매김
- 상향식 경제의 필요성 (저소득층부터 상류층까지 위에서 아래가 아닌, 아래서 위로의 지원)
2. 사교육 문제
- 개천에서 용나는 시절이 없어진 것은 사교육 탓이 크다
- 대한민국은 너무 많은 대학교 존재
- 대학이 새로운 배움의 터가 아닌, 고등학교 이후의 교육과정으로 자리매김
- 대학은 평생교육체제가 되어야 한다. 즉, 대학의 역할이 변해야 한다
- 대학의 개념은 학문을 연구하는 성격의 위주가 되어야 발전한다
3. 인내천을 실천하라 등
- 대한민국 정치의 키워드는 갈등조정능력, 위기관리능력
- 점차 심화되는 양극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균형감각이 필요
- 향후 문화예술 등 지원에 큰 관심을 갖고 지원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 의암손병희의 인내천 사상은 수운최제우의 사인여천을 발전시킨 위대한 사상이라고 열변을 토하셨습니다!













